‘K밸리포럼’ 공식 출범…한국형 실리콘밸리 만든다

입력 2013-06-10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K밸리포럼’이 출범한다.

10일 KVIC(K-Valley Innovation Center) 설립준비위원회는 이튿날 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컨벤션홀에서 포럼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국회와 정부, 지자체, 포럼발기인, 인근 대학교 총장 및 창업보육센터장과 선도기업 대표 등 관련인사 300여명이 참석한다.

KVIC는 K밸리포럼의 운영주체이자 K밸리 내 기업, 대학, 연구기관들과의 자원교류 및 투자를 이끄는 조직이다. KVIC는 K벨리포럼 출범을 통해 한국형 실리콘벨리를 만들기 위한 본격 활동에 나선다.

이날 1부 개회식은 포럼대표인 전하진 의원의 개회사로 시작된다.

이어 중소기업청과 스마일게이트가 총 300억원 규모의 ‘스마일 청년창업펀드’ 조성을 위한 출자 약정식을 가진다.

이어 2부에서는 정회훈 DFJ Athena 대표가 ‘슈타인바이스(Steinbeis)재단’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미셸 리우찌 소장이 ‘한국미래의 엔진 : 디자인’과 ‘중계연구와 창조경제’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한다.

향후 포럼은 기술사업화센터를 만들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대학, 연구기관과 연계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론칭패드 역할, 맞춤형 인재육성센터를 통한 인재 발굴·육성 사업 등도 추진한다.

전하진 K벨리포럼 대표는 “코리아(Korea) 또는 날리지(Knowledge)라는 의미를 가진 K밸리를 중심으로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경제 활성화를 통해 창조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설립목적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58,000
    • +4.81%
    • 이더리움
    • 3,589,000
    • +6.06%
    • 비트코인 캐시
    • 349,100
    • +8.58%
    • 리플
    • 1,908
    • +6.59%
    • 솔라나
    • 154,900
    • +10.96%
    • 에이다
    • 306
    • +9.68%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4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87%
    • 체인링크
    • 16,860
    • +7.59%
    • 샌드박스
    • 51.34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