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시리아 인권개선 자금 4억유로 투입한다"

입력 2013-06-07 0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연합(EU)은 시리아 인권 위기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4억유로(약 5835억원)를 투입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EU는 제네바 인권회의가 열리기 하루 전인 6일(현지시간) 시리아 인권 지원을 발표했다.

마누엘 바로소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기부자들이 (돈을 담을) 그릇에 바짝 다가섰다"는 말로 시리아 인권 지원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시리아에서는 지난 2년간 계속된 내전으로 7만명 이상이 숨졌으며, 약 160만명의 피난민이 양산됐다. EU는 이미 시리아의 인권 지원을 위해 8억4000만유로(약 1조2254억원)를 지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40,000
    • +2.48%
    • 이더리움
    • 2,921,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31%
    • 리플
    • 1,998
    • +0.45%
    • 솔라나
    • 124,600
    • +2.98%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93%
    • 체인링크
    • 12,980
    • +2.93%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