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첫사랑'으로 용감한형제와 재회… '너 때문에' 능가할까

입력 2013-06-0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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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4년 만에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재회했다.

애프터스쿨은 4일 타이틀곡 제목 ‘첫사랑’을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히트곡 ‘너 때문에’ 이후 4년 만에 다시 뭉친 애프터스쿨과 용감한형제는 ‘첫사랑’으로 다시 한 번 풍부한 감수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애프터스쿨은 현재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로 꽉 채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무대를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아름다운 몸짓으로 미국 라스베가스의 유명 쇼와 견주어도 퀄리티가 뒤지지 않는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애프터스쿨은 타 그룹과는 다른 확실한 차별 점이 있는만큼 ‘첫사랑’의 감성도 통상적인 느낌이 아닐 것”이라며 “지금까지 공개된 이번 앨범 티저 이미지에서 느낄 수 있는 펑키하면서도 아련함이 묻어나는 전혀 색다른 느낌의 곡과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이날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조만간 신곡의 퍼포먼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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