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개인 ‘팔자’에 7일만에 하락

입력 2013-06-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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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7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개인이 1000계약이 넘는 순매도에 나서며 약세장을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6일째 매수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3일 전일대비 0.38%, 1.00포인트 하락한 261.20으로 장을 마쳤다.

주말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혼조속에 하락 마감한 가운데 약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중내내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406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3409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003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이 1192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56계약, 211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6만6514계약, 미결제약정은 1625계약 줄어든 1625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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