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김경호 "학창시절 왕따였다" 고백

입력 2013-05-31 0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김경호가 학창시절 왕따를 당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경호는 학창시절 왕따 괴롭힘을 당했다며 “아버지의 전근으로 인해 전학을 다닐때마다 정착을 잘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내가 왜소하고 여리여리하고 피부도 하얀편이었다. 학교에 복학생 형들이 많다보니 저를 껴안으려고 하거나 자리 무릎에 앉히려고 하며 괴롭힘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뒷산에도 자주 끌려갔다. 담배피우는 복학생들이 망을 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경호는 학창시절과 무명시절 비화를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3,000
    • -2.4%
    • 이더리움
    • 3,026,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07%
    • 리플
    • 2,045
    • -0.92%
    • 솔라나
    • 128,600
    • -2.13%
    • 에이다
    • 393
    • -1.5%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3.62%
    • 체인링크
    • 13,470
    • -0.15%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