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모바일 청첩장 사기 극성 “이통사 뭐하는 거니”

입력 2013-05-30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바일 청첩장이 기승을 부린다는데 이동통신사들은 뭐하는 거야!”

최근 ‘모바일 청첩장’을 가장한 신종 스미싱 사기가 기승을 부리자 온라인에서는 이동통신사에 대한 원망이 거세다.

네티즌들은 “지인한테서 온 청첩장인 줄 알고 무심코 클릭했다가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되더니 30만원이 결제됐어요”, “하다 하다 이젠 청첩장을 가장한 사기까지 등장하다니”,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정말 허접하네. iOS는 괜찮다면서요?”, “이통사는 뭐하는 거야. 이런 것도 해결 안 하고”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일부 네티즌은 “사기에 걸리면 경찰서에 신고부터 하세요.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이통사에 제출하면 보상해 준답니다”라며 대응책을 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7,000
    • -3.5%
    • 이더리움
    • 3,264,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22%
    • 리플
    • 2,172
    • -3.64%
    • 솔라나
    • 134,200
    • -4.14%
    • 에이다
    • 408
    • -4.45%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84%
    • 체인링크
    • 13,730
    • -5.51%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