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2분기 실적부진 예상 ‘보유’-우리투자증권

입력 2013-05-30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30일 신세계에 대해 2분기에도 실적부진이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보유(Hold)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박진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7% 줄어든 463억원으로 시장예상치(508억원)를 하회할 것”이라며 “판관비 절감에도 불구하고 소매 경기위축과 낮은 기존점 성장세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적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에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며 “주가는 횡보 국면에 있으나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13.6배로 높아져 있음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상승 여력은 크지 않은 상태”라고 분석했다.

다만 “하반기 영업이익 증가율은 10.1%로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이라며 “전년동기 낮은 베이스 효과와 온라인몰 중심의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85,000
    • -2.33%
    • 이더리움
    • 4,765,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4%
    • 리플
    • 2,977
    • -2.04%
    • 솔라나
    • 199,000
    • -5.64%
    • 에이다
    • 550
    • -5.5%
    • 트론
    • 458
    • -3.17%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50
    • -2.69%
    • 체인링크
    • 19,150
    • -6.13%
    • 샌드박스
    • 203
    • -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