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첫 방 시청률, 산뜻한 출발…경수진 연준석 활약 돋보여

입력 2013-05-28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어’가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7일 방송된 KBS 새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가 전국 기준 8.2%(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남길 아역 연준석과 손예진 아역 경수진이 등장해 고등학교 시절 풋풋한 모습을 그렸다.

특히 경수진은 손예진 닮은 꼴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고 실시간 검색어 지속적으로 노출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상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지옥에서 무소불위의 강자가 돼 돌아와 사랑하는 연인에게 조차 칼끝을 겨누는 냉혹한 심판자, 한이수(김남길)의 비극적인 삶과 지독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김남길과 손예진의 멜로 연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어’는 28일 밤 2회가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0,000
    • -0.39%
    • 이더리움
    • 3,453,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9%
    • 리플
    • 2,133
    • -0.14%
    • 솔라나
    • 128,800
    • +0.31%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38%
    • 체인링크
    • 14,000
    • +0.57%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