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통상임금 문제, 파장 우선 파악해야“

입력 2013-05-26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26일 통상임금 문제와 관련 “현장마다 다양한 임금 체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정리해야 한다”며 신중론을 피력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상임금에 상여금을 포함할 경우, 파장과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파악이 안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실제 현장에서 생기는 영향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실증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실증적인 검증이 안 된 상태에서 한쪽으로 방향을 정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6월 임시국회 최대현안으로는 ‘일자리 창출’을 꼽았다. 그는 “창조경제 모델의 발굴과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향후 1년 동안 정책위의 주안점”이라며 창조경제와 관련한 별도의 당 특위 구성 방침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2,000
    • +2.85%
    • 이더리움
    • 2,986,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7%
    • 리플
    • 2,020
    • +0.9%
    • 솔라나
    • 125,900
    • +2.19%
    • 에이다
    • 381
    • +1.6%
    • 트론
    • 420
    • -2.33%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77%
    • 체인링크
    • 13,180
    • +2.3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