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자택 공개 화제…연예인 집값 순위 관심 ‘폭발’

입력 2013-05-24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2, JTBC)

서태지 자택 공개가 화제가 된 가운데 연예인 집값 순위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1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이 몇 년간 1위를 고수하던 조영남을 제치고 연예인 집값 순위 1위에 올랐다. 배용준은 지난 2010년 성북구 성북동에서 730㎡(230평)짜리 고급 주택을 약 60억원에 매입했다. 현 시세로는 약 80억원 정도다. 성북동 일대는 재벌가의 단독주택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다.

2위는 조영남으로 1995년 강남구 청담동에 620㎡(187평)짜리 상지 리츠빌 2차 펜트하우스를 구입했다. 현 시세로는 약 64억4000만원 정도다. 몇 년째 1위 자리를 고수했지만 강남지역 집값 하락세에 따라 1위 자리를 뺏겼다.

3위는 최근 배우 이은성과의 깜짝 결혼 발표를 통해 근황을 알린 서태지로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1020㎡(308평)짜리 고급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서태지는 2009년에 약 40억원에 이 주택을 매입했으며, 현 시세는 약 61억3000만원이다.

한편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서태지 자택이 공개돼 많은 관심을 끌었다.

강용석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서태지 자택에 대해 “대지 300평에 건평은 100평”이라며 “서태지 집 현관에는 스포츠카가 있는데 집이 설계될 때부터 이것을 감안하고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허지웅 기자는 서태지 자택에 대해 “집 안에 자동문과 엘리베이터가 있으며 택배, 우편물은 외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게 전자동시스템으로 이뤄졌다”고 밝혀 많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75,000
    • +1.72%
    • 이더리움
    • 2,977,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15%
    • 리플
    • 2,012
    • +0.4%
    • 솔라나
    • 125,800
    • +3.2%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29%
    • 체인링크
    • 13,230
    • +3.52%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