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실물 미모…女스타들 무보정 실물 미모 모아보니 '와우'

입력 2013-05-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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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게시판)
걸 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실물 미모가 화제가 된 가운데 여자 스타들의 무보정 실물 미모에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온라인게시판)
지난해 소녀시대는 실물미모 1위의 걸그룹으로 뽑혔다. 그 중 미모 서열 1위를 자랑하는 윤아의 직찍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보인다. 흰색 플레어 스커트에 상큼한 노란색 셔츠를 매치해 발랄함을 더했다.

(사진=온라인게시판)
원더걸스의 얼굴 담당 소희의 실물 미모도 화제다. 한 의류 브랜드의 화보촬영 중 포착된 사진으로 곧게 뻗은 각선미가 눈에 띈다. 베이글녀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이고 있다.

(사진=온라인게시판)
모델 김민희의 무보정 실물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혼자 다른 세상에 존재하는 것 같 마냥 눈에 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온라인게시판)
그룹 애프터 스쿨의 나나는 타이트한 원피스로 볼륨감을 과시했다. 흰색 원피스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몸매와 각선미, 볼륨감까지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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