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여자친구 빈소 방문… "충격 너무 커 힘든 상태"

입력 2013-05-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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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호영(33)이 여자친구 빈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오전 손호영은 여자친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 서울의료원에서 여자친구의 죽음을 애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호영의 음반 매니지먼트 CJ E&M 측은 "본인 충격이 너무 커서 감정을 추스리기도 힘든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21일 오후 3시께 강남의 한 아파트 근처에 주차된 손호영 소유의 차량에서 한 여성이 변사체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손호영과 1년 여간 진지하게 교제한 일반인이다. 손호영은 사건의 충격으로 모든 공식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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