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차량 여성 변사체 발견…소속사 CJ E&M 공식입장(보도자료 전문)

입력 2013-05-22 0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손호영 소유 차량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된 것과 소속사인 CJ E&M이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아래는 보도자료 전문.

현재 손호영 씨 관련 사건으로 인해 많은 추측과 오보가 발생되고 있어 보도자료로 급하게 대신합니다.

지난 21일 밤 10부터 12시까지 손호영씨는 강남경찰서에서 사건 관련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서 측의 연락을 받기 전 이 사실에 대해 전혀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현재 손호영씨는 조사 후 너무 큰 충격으로 인해 입장을 전할 여유조차 없는 상황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사건의 상대는 손호영씨와 1년 여간 진지하게 교제한 사이로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 입니다.

사건의 차량은 손호영씨 개인 소유 카니발로써 활동을 위해 구입한 차량으로 상대방의 운정 주행 연습으로 자주 활용해 왔다고 합니다.

최근 손호영씨가 앨범 작업 관계로 바빠집에 따라 사소한 다툼이 있었으나 이런 사건으로 확대될 정도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때문에 손호영씨는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에 매우 큰 충격을 받은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두시의 데이트, 일말의 순정을 비롯한 모든 공식 활동 진행이 불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더불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2,000
    • +0.2%
    • 이더리움
    • 3,053,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1.82%
    • 리플
    • 1,612
    • -3.01%
    • 솔라나
    • 123,000
    • +0.65%
    • 에이다
    • 253
    • +2.43%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7%
    • 체인링크
    • 14,880
    • +2.13%
    • 샌드박스
    • 59.24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