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소유 차량서 여성 변사체 발견…“손호영 충격받아 패닉”

입력 2013-05-21 2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호영 소유 차량에서 여성 변사체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경찰조사를 받는 등 충격에 빠졌다.

21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손호영 소유의 차량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변사체로 발견된 이 여성은 손호영과 깊은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 소유 차량은 15일 서울 강남 미성아파트 인근에서 발견됐다. 불법차량으로 알고 신고가 들어와 견인을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아서 차량 내부를 살펴보니 그 안에 변사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경찰은 차량 소유주를 조회한 결과 손호영으로 나오면서 이날 오후 늦게 손호영을 불러 조사했다.

한편 손호영은 이번 일로 충격을 받아 넋이 나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손호영 측은 “손호영 소유의 차량은 맞지만 정황은 전혀 파악하지 못했다. 어떤 상황인지도 전혀 모르겠다. 친분이 있는건 맞는데 현재 어떤 사이인지는 모르겠다. 예기치 못한 끔찍한 상황에 충격에 빠져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4,000
    • +0.82%
    • 이더리움
    • 3,712,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425,100
    • +16.88%
    • 리플
    • 2,082
    • +3.58%
    • 솔라나
    • 158,500
    • +0.19%
    • 에이다
    • 338
    • +2.42%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88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40
    • +12.97%
    • 체인링크
    • 17,630
    • -0.45%
    • 샌드박스
    • 55.4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