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눈물..."먼저 떠난 아들 때문에 일산 못 떠나..."

입력 2013-05-21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좋은 아침' 출연 아들에 대한 그리움 밝혀

박원숙 눈물

▲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

떠나간 아들을 그리워하는 배우 박원숙 눈물이 화제다.

박원숙은 2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10년 전 교통사고로 잃은 아들을 회상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왜 일산 근처에 사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우리 아들의 (추모)공원이 일산 근처에 있다. 그래서 여길 떠나지 못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이어 "그리고 방송국도 두 세개가 있다. 처음에는 방송국이 있어서 왔는데"라며 아들 생각에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박원숙 눈물 장면에 시청자들은 "박원숙 아들 잃은 슬픔 얼마나 클까", "박원숙 눈물, 나도 마음이 아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1,000
    • +0.38%
    • 이더리움
    • 3,084,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81%
    • 리플
    • 2,071
    • +0.44%
    • 솔라나
    • 129,400
    • -0.61%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38
    • +1.39%
    • 스텔라루멘
    • 245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5.21%
    • 체인링크
    • 13,480
    • +0.7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