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정 행사비 1억8천만원은 루머 “그렇게 번 적 없다”

입력 2013-05-21 0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힐링캠프 방송 캡쳐)

장윤정이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하루 행사비 1억8000만원에 대한 의혹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나는 그렇게 벌어본 적 없다. 데뷔 당시엔 행사를 많이 했지만 돈이 작았고 기름 값하면 돈이 하나도 없었다. 지금은 행사비가 많이 올랐지만 예전만큼 일이 많지 않다. 특히 서른이 넘어간 재작년부터 군부대 행사가 완전히 끊겼다. 하지만 지금은 벌어야한다. 빚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트로트 1세대였던 셈이다. 9살 당시 돈을 벌기 위해 장터에서 노래를 불렀다. 그 당시 주현미의 ‘짝사랑’을 즐겨 불렀다.그 때도 지금과 같은 창법이었다. 하지만 11살이 되면서 귀여움을 상실해 그 뒤로 부르지 못했다” 고 말하며 웃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8,000
    • +0.32%
    • 이더리움
    • 3,117,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22%
    • 리플
    • 1,993
    • -0.45%
    • 솔라나
    • 121,800
    • +0.33%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81
    • +1.05%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5.44%
    • 체인링크
    • 13,160
    • -0.53%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