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프로포폴 투약 이유 들어봤더니..."희귀병 때문에"

입력 2013-05-20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시연이 희귀병 때문에 주사를 맞게 됐다고 주장했다.

2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5차 공판에서 박시연측은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을 앓고 있다"며 "프로포폴을 투약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 병은 피가 제대로 통하지 않아서 뼈가 괴사하는 희귀병으로 박시연은 지난 2009년 영화 촬영 도중 허리 부상 후 이 병을 진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한편 지난 3월 박시연이 프로포폴을 처방없이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장미인애, 이승연과 함께 불구속 기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34,000
    • -0.11%
    • 이더리움
    • 3,469,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04%
    • 리플
    • 2,086
    • +0.29%
    • 솔라나
    • 129,300
    • +2.46%
    • 에이다
    • 389
    • +2.37%
    • 트론
    • 507
    • +0.8%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0.08%
    • 체인링크
    • 14,610
    • +2.24%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