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당황시킨 이어폰…“이어폰캡에 발이 달렸나봐~”

입력 2013-05-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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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한 쪽 고무 이어캡이 빠진 이어폰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캡은 바깥 소음을 차단하는 동시에 이어폰에서 나오는 음악이 외부로 흘러나가지 않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어폰캡을 잘 보관하지 않으면 사진에서처럼 쉽게 빠지는 단점이 있다.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내 이어폰 상태와 같네”,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이어폰캡에는 발이 있나봐”,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나만 그랬던 게 아니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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