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속사 코어 측 17세 해킹범 용서 "고교생이 호기심에 저지른 일"

입력 2013-05-16 2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가 홈페이지를 해킹한 고교생을 용서키로 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6일 "홈페이지를 해킹한 17세 고교생을 선처해달라고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어린 고교생이 호기심에 저지른 일이고 용서를 구했기 때문이다. 이날 코어콘텐츠미디어 홈페이지를 해킹한 강원도 원주에 살고 있는 고교생은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자수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일로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 큰 피해를 입었기에 법적 대응을 하려 했다. 하지만 평범한 고교생이 호기심에 그런 것이고 잘못을 뉘우치며 용서를 구했기에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당부하며 고교생을 선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49,000
    • -1.6%
    • 이더리움
    • 3,348,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78%
    • 리플
    • 2,037
    • -1.59%
    • 솔라나
    • 123,400
    • -2.06%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5
    • +1.25%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82%
    • 체인링크
    • 13,550
    • -2.52%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