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속사 코어 측 17세 해킹범 용서 "고교생이 호기심에 저지른 일"

입력 2013-05-16 2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가 홈페이지를 해킹한 고교생을 용서키로 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6일 "홈페이지를 해킹한 17세 고교생을 선처해달라고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어린 고교생이 호기심에 저지른 일이고 용서를 구했기 때문이다. 이날 코어콘텐츠미디어 홈페이지를 해킹한 강원도 원주에 살고 있는 고교생은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자수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일로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 큰 피해를 입었기에 법적 대응을 하려 했다. 하지만 평범한 고교생이 호기심에 그런 것이고 잘못을 뉘우치며 용서를 구했기에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당부하며 고교생을 선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0,000
    • +0.34%
    • 이더리움
    • 2,69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07%
    • 리플
    • 1,453
    • +0.07%
    • 솔라나
    • 105,000
    • +1.84%
    • 에이다
    • 281
    • -1.75%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4.31%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8.22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