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분기 GDP 전분기비 0.1% 성장…예상 밑돌아

입력 2013-05-15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의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1% 성장했다고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분기의 마이너스(-) 0.7%(수정)에서 개선된 것이나 시장 전망인 0.3%를 밑도는 것이다.

독일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는 비정상적인 긴 겨울이 건설활동과 기업 신뢰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독일 통계청은 가계지출이 1분기 경제성장을 이끌었으나 투자는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의 집계에서 전문가들은 유로존(유로 사용 17국)의 경제성장률이 1분기에 -0.1%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유로존의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은 -0.6%였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이날 유로존의 지난 분기 성장률을 발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7,000
    • +0.49%
    • 이더리움
    • 2,69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26%
    • 리플
    • 1,452
    • +0.62%
    • 솔라나
    • 104,800
    • +1.75%
    • 에이다
    • 283
    • -1.05%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47%
    • 체인링크
    • 11,620
    • +0.69%
    • 샌드박스
    • 58.06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