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4천만 원 나무 시계…현미경 이용 7개월 제작

입력 2013-05-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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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제작기간 7개월, 제작도구는 현미경, 가격은 1억원을 웃도는 시계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억 4천만 원 나무 시계’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시계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발레리 다네비치가 만는 것으로 가격은 무려 1억 4천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시계는 동력을 발생시키는 스프링 등의 금속 부품을 제외하고 모든 부품이 나무로 제작됐으나 시계의 오차는 5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무시계 가격이 1억 4천만원이라니 억소리 나오네”, “나무로 만들었는데 관리는 어떻게?”, “1억 4천만원 나무시계 비싸도 너~무 비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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