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벌칙, 나무 잡고 엉덩이로 이름써도 S라인 돋보여

입력 2013-05-14 2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NS윤지가 '엉덩이로 이름 쓰기' 벌칙을 당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2' 녹화에서 NS윤지는 엉덩이로 이름을 쓰는 굴욕적인 벌칙을 수행했다.

NS윤지가 벌칙을 당한 이유는 앞선 녹화에서 아침운동 마니아 클라라와 훌라후프 대결을 펼쳤지만 클라라에 패배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NS윤지는 '엉덩이로 이름 쓰기' 벌칙에도 특유의 S라인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NS윤지 굴욕적인 벌칙에도 S라인은 살아있네" "벌칙을 상상만해도 웃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09: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30,000
    • +0.95%
    • 이더리움
    • 2,64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53%
    • 리플
    • 1,521
    • -0.13%
    • 솔라나
    • 104,500
    • +0.48%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
    • 체인링크
    • 11,540
    • -0.09%
    • 샌드박스
    • 59.47
    • -2.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