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직원 추정 5명 남성, 윤창중 자택 방문

입력 2013-05-14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김포 자택에 14일 오후 청와대 직원으로 추정되는 남성 5명이 방문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오후 3시20분께 김포시 장기동 소재 윤 전 대변인의 아파트를 찾았다. 이 중 2명은 집안으로까지 들어가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상자 1개와 여행용 가방을 윤 전 대변인 가족 측에 전달했다.

이 남성들은 오후 3시40분께 윤 전 대변인의 집에서 나왔지만 기자들의 질문엔 입을 다문 채 황급히 떠났다.

이들이 타고 온 승합차엔 무궁화 문양과 정부청사관리소장 직인이 찍힌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전달한 가방의 내용물은 윤 전 대변인이 청와대 재직 시절 사용했던 개인물품으로 추정된다.

윤 전 대변인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한 뒤 현재까지 잠행을 거듭하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엔 변호사라고 신분을 밝힌 남성이 윤 전 대변인의 자택을 방문해 40분 가량 머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9,000
    • -0.22%
    • 이더리움
    • 3,03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64,700
    • -1.75%
    • 리플
    • 1,622
    • -3.68%
    • 솔라나
    • 122,800
    • +0.66%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3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90
    • +2.62%
    • 샌드박스
    • 59.5
    • +4.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