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혼인신고 "도경완, 완벽한 남편되기 위해…"

입력 2013-05-14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오는 9월 결혼을 앞둔 가수 장윤정과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14일 오후 “장윤정과 도경완이 지난 8일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두 사람이 함께 혼인신고를 하러 간 모습을 누군가 본 것인냥 기사화 됐지만 도경완 혼자 구청에 가서 등록했다”면서 두 사람이 함께 가서 혼인신고를 했다는 보도 내용을 정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혼인신고는 최근 의도치 않게 가정사가 공개돼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윤정에게 도경완이 법적으로 완벽한 남편으로서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자 장윤정과 가족을 설득해 진행됐다. 소속사는 “어버이날 의미 있게 혼인신고를 하고 싶다는 도경완의 뜻에 장윤정과 가족들은 기쁜 마음으로 동의했고 도경완 씨가 구청을 찾아 접수를 했고 두 사람은 이제 법적 부부가 된 상태”라며 “두 사람의 단단한 사랑을 축하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2,000
    • -0.32%
    • 이더리움
    • 2,991,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76%
    • 리플
    • 2,018
    • -0.35%
    • 솔라나
    • 125,800
    • +0%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7.81%
    • 체인링크
    • 13,090
    • -0.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