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전 사망자 8만명 이상

입력 2013-05-13 0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2011년 3월에 시작된 시리아 내전으로 숨진 사람이 8만2000명 이상이라고 발표했다고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SOHR은 시리아 반군 1만2916명을 포함해 민간인 4만7389명이 내전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시리아 정부군 1만6729명과 탈영병 1924명, 그리고 1만2000명 이상의 친정부 민병대 소속 희생자가 내전으로 인해 숨졌다고 SOHR은 밝혔다.

4215구의 시신은 ‘신원불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SOHR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이 희생자 수를 공개하고 있지 않아 실제 사망자 숫자는 추산치의 두 배일 수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30,000
    • +0.6%
    • 이더리움
    • 2,60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27%
    • 리플
    • 1,727
    • -0.4%
    • 솔라나
    • 110,700
    • +2.22%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56%
    • 체인링크
    • 11,980
    • -0.08%
    • 샌드박스
    • 86.83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