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고소했던 A양 소 취하...불기소 처분은 곧 사건 종결

입력 2013-05-10 2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박시후의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이 사건을 취하하면서 네티즌의 의문이 증폭됐다.

10일 고소가 취하되고 사건이 종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 네티즌은 “박시후 사건은 결국 확실치 않게 끝났다. 어떤 게 진실이란 건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30대가 되면 더욱 성숙해져야 되겠단 것. 그리고 연예계 뉴스 코멘트는 항상 가관이란 것”이라며 시끄러웠던 연예계에 일침을 가했다.

또 분노한 박시후의 팬은 “두 번 말하기 싫으니 역고소해라”며 고소를 취하한 A양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

A양에 대해 극단적인 욕도 서슴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네티즌은 “박시후 사건은 결국 여자가 돈을 원했나 보다”라며 A양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32,000
    • +1.84%
    • 이더리움
    • 3,323,000
    • +6.54%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0.95%
    • 리플
    • 2,166
    • +3.98%
    • 솔라나
    • 137,200
    • +5.21%
    • 에이다
    • 422
    • +7.9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3.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71%
    • 체인링크
    • 14,180
    • +3.96%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