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이유 이어 '기상까지 걸리는 시간' 화제

입력 2013-05-10 2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이유에 이어 기상까지 걸리는 시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이유와 함께 기상에 걸리는 시간을 표현한 이미지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한 소녀가 7시에 일어나지만 꾸물거리다 5분 뒤에 이불을 갠다. 하지만 이후에도 정리된 이불 위에 누워 15분을 더 지체한다. 기상에만 총 20분이 걸리는 셈이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이유에 이어 기상까지 침대에 있는 시간을 본 네티즌들은 "맞아. 알람 들어도 나도 꼼지락 거리다 늦게 나오지"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이유는 역시..이불과 침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0,000
    • +2.84%
    • 이더리움
    • 3,117,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2.83%
    • 리플
    • 2,092
    • +2.95%
    • 솔라나
    • 132,200
    • +4.01%
    • 에이다
    • 402
    • +4.4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74%
    • 체인링크
    • 13,610
    • +2.5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