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생활고에 보험 해약 속출, 남 일 아니네

입력 2013-05-10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활고로 보험을 깨거나 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다는 소식에 공감하는 네티즌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먹고살기도 힘든데 보험은 무슨…”, “생활비 줄여가며 보험료 내봤자 사고 나거나 병들면 어떻게든 안 주려고 꼼수 부리는 게 보험회사다”, “보험료 내느니 그 돈으로 로또 사는 게 더 나을 수도”, “해약 환급금이나 제대로 돌려줘라. 보험료 내기 어려워도 해약하기가 어려워서 원”, “그러게 보험 들기 전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니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9,000
    • -2.18%
    • 이더리움
    • 2,931,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
    • 리플
    • 2,014
    • -1.32%
    • 솔라나
    • 124,700
    • -1.73%
    • 에이다
    • 382
    • -2.3%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08%
    • 체인링크
    • 12,990
    • -2.3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