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룡이 간다’ 유호린, “이 아기 내 아기야”

입력 2013-05-09 1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유호린(김마리)이 솔이가 자신이 아기라는 것을 밝힌다.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오자룡이 간다’가 갈수록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9일 저녁 7시 15분부터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123회)’에서는 뻔뻔한 진태현(진용석)의 사태 수습 과정이 그려졌다.

진태현은 그간의 몹쓸 행동들이 하나씩 들통이 났지만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면서 대표이사 복귀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알아버린 주변 사람들은 합의이혼을 진행하고 대표이사 자리를 공석으로 할 것을 결정했다.

그러자 유호린은 자신의 아기를 빼앗길까 두려워 서현진(나진주)의 집을 찾아간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사이에 자신의 아기 솔이를 안고 도망갈 준비를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빠져나갈 수 있을지 9일 저녁 7시 15분부터 그 궁금증이 풀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