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시황]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에 상승 출발

입력 2013-05-09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준금리 결정 및 옵션만기일을 맞이한 가운데 코스피지수가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감에 오름세로 출발했다.

9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8.47포인트(0.43%) 상승한 를 1964.92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독일과 중국 경제지표 호조에 사상 최고가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7.16포인트 오른 1963.61로 개장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억원, 21억원을 사들이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71억원의 경계매물을 쏟아내며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7억원, 비차익거래 59억원 순매수로 총 66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전기가스를 제외한 전업종이 오름세다. 의료정밀이 1% 이상 뛰어오르고 있는 가운데 전기전자, 건설, 통신, 비금속광물, 제조, 음식료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시총 상위상위 종목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외국인 ‘러브콜’에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으며 현대모비스, 기아차, SK하이닉스, SK텔레콤, 현대중공업 등도 함께 오르고 있다. 반면 현대차, 한국전력은 고전하고 있다. 특히 NHN은 1분기 실적호조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3% 이상 하락하고 있다.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한 467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203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116개 종목은 보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0,000
    • +0.65%
    • 이더리움
    • 3,10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96%
    • 리플
    • 2,088
    • +1.21%
    • 솔라나
    • 130,100
    • -0.08%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4.65%
    • 체인링크
    • 13,590
    • +1.5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