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11집 한정판' 네티즌 관심 폭발...신나라레코드 '서버 다운'

입력 2013-05-0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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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화 정규 11집 'THE CLASSIC'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
국내 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의 정규 11집 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8일 오전 10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이 시작된 정규 11집 앨범 스페셜 에디션은 CD와 함께 사진작가 조선희가 참여한 100쪽에 달하는 포토북이 수록됐다.

신화컴퍼니 측은 "정규 11집 스페셜 에디션은 작년 10집과는 또 다른 새로움과 특별함을 담은 앨범인 만큼 작년 보다 1만 장을 더한 4만 장으로 제작했다"며 "신화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치에 걸맞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선 7일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규 11집 앨범 타이틀곡 '디스 러브'를 비롯한 음반 전체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팬들의 기대감을 반영하듯 8일 신나라레코드 홈페이지는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까지 발생했다.

신화 11집 스페셜 에디션 발매 소식을 들은 팬들은 "한정판 사수", "신화 정규 11집 앨범 스페셜 에디션 기대된다", "신화 화이팅" 등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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