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어린이집법안 철회, 부모들 표는 안따져?

입력 2013-05-08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린이집에 대한 감시 감독을 강화하고자 발의된 법안이 관계자들의 집단 항의로 철회됐다는 소식에 온라인이 분노로 들끓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심한 인간들. 어린이집 원장 표가 많은지, 부모 표가 많은지 안 따져봤냐?”, “서명한 의원들 이름 기억해놨다가 다음 선거 때 낙선운동 합시다.”, “국회의원한테는 ‘낙선’이 가장 큰 위협이구나.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격이네.”, “어린이집 원장이 밀어줘서 국회의원 된 사람도 있나 보지. 이번엔 부모들이 나설 차례구먼.”, “나라를 위하기보다는 자신들 밥그릇 챙기기에만 급급한 국개의원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0,000
    • +0.25%
    • 이더리움
    • 3,470,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81%
    • 리플
    • 2,127
    • -0.28%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76
    • +0%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14%
    • 체인링크
    • 14,070
    • +0.57%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