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R&D 관련 부처 및 전문가들과 소통 강화”

입력 2013-05-07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부 연구개발 예산의 효율적인 배분·조정을 위해 산업부, 농식품부, 복지부 등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부처 및 연구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미래부는 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매주 2회씩 미팅을 통해 연구개발(R&D) 현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내년도 R&D 예산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이에 중소·중견기업 및 대기업 투자, 종자개발 분야, 원자력,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기초연구 등 R&D예산과 관련된 10개 주제를 선정하고 각 주제별로 부처 관계자,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산업체 전문가를 초빙해 연구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R&D투자가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할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미팅을 통해 부처별로 추진하는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이라며 “연구현장의 연구동향과 수요, 애로요인 등을 평가해 이를 내년도 정부연구개발 예산에 반영함으로써 R&D투자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61,000
    • -2.81%
    • 이더리움
    • 3,243,000
    • -4.7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4.31%
    • 리플
    • 2,144
    • -3.68%
    • 솔라나
    • 132,400
    • -4.13%
    • 에이다
    • 404
    • -3.81%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48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3.88%
    • 체인링크
    • 13,680
    • -5.33%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