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이승기, 수지 가슴에 나쁜 손…정체 알게 돼

입력 2013-05-06 2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이승기가 수지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았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에서 최강치(이승기)는 담여울(수지)이 여자임을 우연히 알게됐다.

이날 최강치는 백년객관에 숨겨진 은자를 되찾기 위해 작전에 돌입했다. 구들장 공사를 위해 조관웅(이성재)이 백년객관을 비운 사이 담여울(수지)과 곤(성준)은 비밀금고의 문을 열기위해 생전 박무솔(엄효섭)이 머물던 방에 들어갔다.

그러나 그곳에서 최강치를 마주하게 됐고 말다툼을 벌이기 시작했다.

강치는 “이런 거국적인 일에 나만 쏙 빼놓다니 거국적으로 섭하구만”이라며 투덜거렸다. 그러던 중 조관웅이 들어왔고 최강치와 담여울은 비밀금고에 몸을 숨겼다. 담여울이 순간 균형을 잃고 넘어지려 하자 최강치는 여울을 안았다. 그때 강치의 손이 여울의 가슴 위에 올려져 있었고 그제서야 강치는 여울이 여자임을 알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19,000
    • +3.07%
    • 이더리움
    • 3,081,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3.45%
    • 리플
    • 2,105
    • +4.31%
    • 솔라나
    • 130,600
    • +4.23%
    • 에이다
    • 400
    • +4.7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41%
    • 체인링크
    • 13,540
    • +3.36%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