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윤후 새 별명 '후 도다리', 무슨 뜻?

입력 2013-05-0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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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아빠 어디가' 캡처)

'아빠 어디가'의 윤후가 새 별명을 얻었다.

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전라남도 여수로 떠난 아빠와 아이들의 여덟 번째 여정을 담았다.

이날 자급자족 식사를 마치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온 아빠와 아이들은 잠자리를 펴고 하루일과를 되돌아봤다.

윤민수는 아들 윤후에게 물고기 이름 퀴즈를 내며 도다리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식탐이 강한 점이 누구와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윤후는 "나?"냐고 물었고 이에 윤민수는 '후 도다리'란 새 별명을 붙여주었다.

또한 윤민수는 아귀에 대해 얼굴이 크고 난폭하다고 설명하며 또 "누구랑 또 닮았다. 후귀'라고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후 너무너무 귀엽다", "아빠 어디가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 짓게된다"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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