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윤후 눈물, 왕거미 출몰에 깜짝 "니니 보고 싶어"

입력 2013-05-03 2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윤후 눈물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왕거미 출몰에 놀라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윤민수와 윤후는 이날 녹화에서 여수 안도의 바닷가 집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방바닥에서 벽을 타고 기어가는 왕거미를 발견하고 기겁했다.

특히 윤민수 역시 왕거미에 놀라 바깥으로 뛰쳐나가며 "나 못잡는다"고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민수와 윤후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에 이르렀다.

마침내 이불 속까지 거미가 나타나자 서러움과 두려움에 윤후는 엄마에게 전화하며 상황을 설명하다 "보고 싶어"라며 눈물을 터뜨렸다.

윤후 눈물 모습은 5일 오후 4시55분 방송되는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8,000
    • +3.08%
    • 이더리움
    • 3,370,000
    • +9.31%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3.16%
    • 리플
    • 2,213
    • +6.34%
    • 솔라나
    • 138,000
    • +6.89%
    • 에이다
    • 421
    • +8.5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0.95%
    • 체인링크
    • 14,380
    • +6.68%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