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 "진짜로 이런 신발을 신었을까?"

입력 2013-05-03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해외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소개된 '옛날 중국의 키높이 신발' 사진에 시선이 집중됐다.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은 독일 오펜바흐의 가죽 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청 왕조때 제작된 것으로 알려진 이 신발을 실제로 신고 다녔을지는 의문이다.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 정말 저걸 신고 걸어다녔을까?"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 비올 때 질퍽질퍽한 땅을 다닐 수 있도록 만들어진게 아닐까?" "옛날 중국 키높이 신발, 도대체 높이가 몇 cm야?"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19,000
    • -0.98%
    • 이더리움
    • 3,405,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8%
    • 리플
    • 2,109
    • -0.57%
    • 솔라나
    • 126,800
    • -0.78%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1.28%
    • 체인링크
    • 13,590
    • -1.52%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