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가정사 고백..."지난 10년 동안 모은 돈, 엄마가 다 날려"

입력 2013-05-03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윤정 가정사 고백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으로 불리는 가수 장윤정이 지난 10년 간 번 돈을 전부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은 3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사전 인터뷰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10년 동안 모은 돈을 어머니와 동생이 모두 날렸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자신의 수입을 모두 어머니에게 맡겼지만 이 돈은 남동생 장경영의 사업 자금으로 사용, 남은 건 빈 통장 뿐이라고 전했다.

현재 장윤정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 자리에도 어머니와 동생 없이 아버지와 소속사 대표가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 가정사 고백 소식에 네티즌은 "장윤정 가정사 고백, 용기 대단하다" "장윤정씨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세요" "장윤정 가정사 고백, 남 일 같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9,000
    • -0.76%
    • 이더리움
    • 3,36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49%
    • 리플
    • 2,036
    • -0.54%
    • 솔라나
    • 123,600
    • -0.96%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21%
    • 체인링크
    • 13,590
    • -1.02%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