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호투에 데뷔 첫 타점까지 '맹활약'

입력 2013-05-01 1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사진=뉴시스/AP)
류현진(26ㆍLA 다저스)이 시즌 첫 타점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아내며 1실점으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타석에서도 만점 활약을 떨쳤다. 5-1로 앞선 3회 2사 1,2루에서 상대 선발 호르헤 데 라 로사에게 우중간 2루타를 만들었다. 이때 2루 주자 이디어가 홈으로 내달렸다. 류현진의 시즌 첫 타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1: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8,000
    • -0.84%
    • 이더리움
    • 3,409,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45%
    • 리플
    • 2,053
    • -1.3%
    • 솔라나
    • 125,100
    • -0.5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82%
    • 체인링크
    • 13,770
    • -0.4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