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뒤늦게 귀환한 개성공단 근로자들

입력 2013-04-3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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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잔류 인원의 귀환이 예정보다 지연된 30일 새벽 입경 차량들이 경기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43명의 근로자들은 무사히 귀환했지만 북측의 체불 임금을 이유로 7명은 잔류하게 됐다. 양지웅 기자 yang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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