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뒤늦게 귀환한 개성공단 근로자들

입력 2013-04-30 0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성공단 잔류 인원의 귀환이 예정보다 지연된 30일 새벽 입경 차량들이 경기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43명의 근로자들은 무사히 귀환했지만 북측의 체불 임금을 이유로 7명은 잔류하게 됐다. 양지웅 기자 yangdo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블랙핑크, 완전체 볼 수 있다⋯"10주년 행사 전원 참석"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56,000
    • -1.14%
    • 이더리움
    • 2,689,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66%
    • 리플
    • 1,451
    • -2.68%
    • 솔라나
    • 102,900
    • -1.91%
    • 에이다
    • 284
    • +6.37%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90
    • +3.88%
    • 체인링크
    • 11,550
    • -0.6%
    • 샌드박스
    • 59.06
    • +0.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