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서’ 김희정, 저주 후 이성재 칼에 몸 던져 자결

입력 2013-04-29 2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쳐)

‘구가의 서’ 김희정이 이성재의 칼에 몸을 던져 자결했다.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는 박무솔(엄효섭 분)을 죽인 조관웅(이성재 분)이 백년객관을 빼앗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관웅은 백년객관 식솔들을 모두 노비로 삼았다. 박무솔의 아내 윤씨(김희정 분)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에 윤씨는 “껍데기뿐인 그 자리가 과연 얼마나 갈 수 있을꼬. 나와 내 가족의 한이 이 객관 곳곳에 서려 널 저주할 것이다”라고 분노했다.

조관웅이 “입 닥쳐라”며 칼을 뽑자 윤씨는 그 칼을 잡아 자신의 배를 찌른 후 “조관웅, 네 이놈. 여기가 곧 네 놈의 무덤이 될 것이다”고 마지막 저주를 했다.

한편 ‘구가의 서’는 지리산 수호신의 아들 반인반수 최강치(이승기)가 무예교관 담여울(수지)를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무협 사극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0,000
    • +2.04%
    • 이더리움
    • 2,974,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15%
    • 리플
    • 2,009
    • +0.55%
    • 솔라나
    • 125,000
    • +2.63%
    • 에이다
    • 381
    • +2.14%
    • 트론
    • 420
    • -1.41%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90
    • -2.04%
    • 체인링크
    • 13,130
    • +3.39%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