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 ‘인기몰이’

입력 2013-04-26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 선택 고객이 지난 25일 기준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또 ‘유선무선 완전무한’요금제 출시 후 신규, 번호이동, 기기변경 고객이 지난주 대비 50%가 증가해 신규고객 유치에 효과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KT는 이번달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 가입자가 5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에 제공 중인 데이터이월과 유선상품 결합 할인은 국내 출시된 무제한 통화상품 중 KT만 유일하게 제공 중인 특화 서비스이다. 또 전국 판매점과 일반 고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유선무선 완전무한’ 요금제의 장점으로 고객들은 △다른 회사보다 저렴한 실부담액 △데이터이월을 경쟁력으로 꼽고 있어 추후 번호이동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KT Product기획담당 박종진 상무는 “합리적인 요금으로 유선, 무선과 망내외 구분없이 마음껏 통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고객에게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지속적으로 고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올아이피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서비스 경쟁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 가입자간 무료통화가 가능한 ‘모두다 올레’ 요금제 가입자도 25일간 21만1000명이 가입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5.12.1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87일 만에 5000선 돌파⋯삼성전자ㆍSK하이닉스ㆍ현대차↑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09: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93,000
    • +0.6%
    • 이더리움
    • 4,459,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69%
    • 리플
    • 2,901
    • +1.65%
    • 솔라나
    • 192,900
    • +1.63%
    • 에이다
    • 546
    • +2.63%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1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50
    • -0.52%
    • 체인링크
    • 18,460
    • +0.82%
    • 샌드박스
    • 222
    • +8.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