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해킹 공격 1위 국가는 중국

입력 2013-04-25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위는 미국

중국이 지난 2012년 4분기 세계 사이버 공격을 주도한 국가 1위에 올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터넷 콘텐츠네트워크업체인 아카마이테크놀로지(AKAM)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4분기 글로벌 사이버공격의 4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분기에는 33%를 기록했고 전년 동기의 비율은 13%였다.

미국이 10%의 점유율로 중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미국의 사이버공격 점유율은 전분기의 13%에서 3%포인트 떨어졌다.

미국은 어나니머스와 안티섹 등 악명높은 사이버 해커집단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터키가 4.7%로 3위를 차지했다.

러시아(4.3%) 대만(3.7%) 브라질(3.3%) 루마니아(2.8%) 인도(2.3%) 이탈리아(1.6%) 헝가리(1.4%)가 10위 안에 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4,000
    • -2.02%
    • 이더리움
    • 3,040,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15%
    • 리플
    • 2,054
    • -1.2%
    • 솔라나
    • 129,500
    • -1.45%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2.93%
    • 체인링크
    • 13,520
    • -0.15%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