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미환급액 100억원 ‘혹시 내 돈도?’

입력 2013-04-25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신서비스 고객들이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액이 1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소비자가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액이 100억원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환급액은 이동전화나 유선전화 계약해지시 진행하는 요금정산에서 발생하며, 연락처가 파악되지 않아 돌려주지 못했거나, 환급액이 있음을 알고도 소비자가 찾아가지 않아 발생한다.

미환급액은 통신요금정보포털인 스마트초이스(www.smartchoice.or.kr)에서 개인정보 입력 후 조회가 가능하다. 또 미환급액이 있으면 즉석에서 환급 신청도 가능하며 신청 시 일주일 내 지급된다.

KTOA 관계자는 “통신사들이 미환급액을 안내 하고 있지만 연락처 등이 파악되지 않아 환급액을 돌려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스마트초이스에서 소비자들은 자신의 환급액을 조회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1,000
    • -4.08%
    • 이더리움
    • 3,049,000
    • -6.41%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1.63%
    • 리플
    • 1,671
    • -4.84%
    • 솔라나
    • 122,800
    • -3.61%
    • 에이다
    • 249
    • -6.04%
    • 트론
    • 435
    • +0.93%
    • 스텔라루멘
    • 211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7%
    • 체인링크
    • 14,610
    • -4.94%
    • 샌드박스
    • 58.32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