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35% 특별할인...선착순 1000명에 특별 선물

입력 2013-04-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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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앤컴퍼니)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노블레스 팝업 스토어’는 4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5월 11일부터 30일 공연에 한해 전 좌석 35% 할인이 준비됐다.. VIP 예매 관객에게 선착순 1000명에게는 CGV 노블레스 영화관람권을 함께 준다.

제작사 설앤컴퍼니는 “공연, 영화 등 중장년층의 문화 콘텐츠 소비가 높아지는 트렌드에 발맞춰,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선물이나 함께 공연 관람을 계획하고 있는 관객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설앤컴퍼니는 지난 3월 ‘김종욱 찾기’의 선 오픈으로 서비스를 론칭과 '풍월주 투어 패키지'를 선보인 바 있다. 지난 서비스들의 타깃이 20~30대 뮤지컬 관객층이었다면, 이번 ‘노블레스 팝업스토어’는 중장년층 관객들을 대상으로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는 CJ E&M 공연예매서비스(http://ticket.interest.me)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은 재즈풍의 노래,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백여 개의 발, 탭 리듬의 군무를 선보인다. 중장년층을 포함해 전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구로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연출 한진섭, 안무 김용수, 음악감독에는 박지훈이 맡았다. 박상원, 남경주, 박해미, 홍지민, 김영주, 정단영, 전예지, 전재홍, 이충주 등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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