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사원주택·해외워크샵 등 직원 복지 강화

입력 2013-04-25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프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거름으로 직원 복지 강화에 나섰다.

위메프는 최근 두 번째 사원주택 입주를 완료하고 해외워크샵을 진행하는 등 직원 복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위메프는 연고지가 지방인 미혼 사원들의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이달 초 송파구 석촌동 사원 주택에 30여명의 사원을 입주시켰다. 이미 위메프는 지난해 11월 강남구 삼성동에 사원 주택을 마련하고 20명의 직원을 입주시킨바 있다.

위메프 사원 주택에는 각 호수마다 옷장과 침대는 물론 냉장고, 세탁기, 가스레인지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구비돼있고 거주하는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건물 입구에 보안키를 설치했다.

또 위메프는 직원들의 지속적인 발전과 사기 진작을 위해 정기적으로 우수사원을 포상하고 해외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27명의 위메프 사원들은 3월 초 필리핀 보라카이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또 올해 2월에는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준 식품팀의 노고를 높게 평가해 회사의 지원 아래 일본에서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밖에 위메프 창립 2주년을 맞아 설립한 자체 커피전문점 ‘위메이크커피’에서 음료 구입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팀웍 향상을 위한 부서별 문화활동을 회사가 지원하고 있다.

박은상 위메프 대표는 “위메프가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직원들의 열정이라고 생각하며 그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 일하기 좋은 회사로 만들어 가겠다”며 “회사 발전을 위해 함께 힘쓴 직원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원 복지 제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84,000
    • -0.03%
    • 이더리움
    • 2,890,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84%
    • 리플
    • 2,007
    • -0.1%
    • 솔라나
    • 122,400
    • -1.13%
    • 에이다
    • 375
    • -1.32%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79%
    • 체인링크
    • 12,770
    • -1.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