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대주 갤럭시S4 출시에도 부품주 ‘무덤덤’

입력 2013-04-25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의 스마트폰 기대작인 갤럭시S4가 25일 출시예정이지만 관련 부품주들의 움직임은 혼조세를 보이며 무덤덤한 반응이다.

오전 9시36분 현재 터치스크린패널을 생산하는 일진디스플레이는 전일대비 1.86%(400원)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에스맥(-0.33%), 시노펙스(1.01%), 멜파스(-0.81%) 등 패널주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FCB(연성회로기판)을 납품하는 인터플렉스는 전일대비 0.98%(400원) 내린 4만400원에 거래되고 있고 플렉스컴(2.27%), 삼성전기(-0.21%), 대덕GDS(-0.47%) 등도 혼조세다.

이밖에 플라스틱케이스를 공급하는 인탑스와 모베이스는 각각 –0.16%, -1.28%로 약세를 보이고 있고 스피커를 생산하는 이엠텍(-1.55%)도 하락세다.

또한 카메라모듈을 생산하는 파트론과 캠시스는 각각 –1.43%, -0.55%의 흐름을 보이고 있고 금속틀을 공급하는 KH바텍은 0.69%, 스마트폰용 카메라렌즈를 생산하는 코렌은 4.03% 강세를 보이고 있다.

OLED 관련주인 덕산하이메탈은 1.44% 오르는 반면 비아트론은 0.83% 내리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갤럭시 시리즈가 출시된 후 부품주들이 약세를 보였던 적이 많다면서 투자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한편 갤럭시S4는 25일 국내 공개행사를 거쳐 오는 26일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6,000
    • +0.81%
    • 이더리움
    • 3,467,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371,400
    • +0.13%
    • 리플
    • 1,976
    • +0.51%
    • 솔라나
    • 144,400
    • +7.2%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66%
    • 체인링크
    • 16,290
    • +2.84%
    • 샌드박스
    • 48.41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