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김지수, 어린시절 꿈은 아나운서 "지금도 동경의 대상"

입력 2013-04-1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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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배우 김지수가 어릴 적 꿈에 대해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한 김지수는 함께 출연할 게스트를 기다리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김지수는 “원래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이 책을 잘 읽는다고 아나운서를 권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 꿈이 아나운서였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수는 “그래서인지 아나운서는 동경의 대상”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수 이외에 개그맨 남희석, 앵커 김성준이 출연, 충남 보령으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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