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새정부 효과 신공항·기가인터넷 ‘껑충’

입력 2013-04-18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정부 정책 기대감에 신공항과 기가인터넷 관련주가 줄줄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7개, 코스닥 11개 등 총 18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우선 남부권 신공항 로드맵 마련 소식에 동방선기가 전거래일대비 575원(14.95%)오른 442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의 비공개 오찬 회동을 갖고 지방공약에 대해 충분히 검토한 뒤 이른 시일 내에 남부권 싱공항 로드맵을 작성할 것을 경제수석실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공항주와 함께 기가인터넷이 전국에 보급된다는 소식에 강세 쌍용정보통신도 전거래일대비 215원(14.83%) 오른 166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최문기 미래부 장관은 청와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2013년 업무 계획보고’를 통해 초고속 인터넷보다 최대 10배 빠른기가인터넷을 전국에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 인수·합병(M&A)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태산엘시디는 급락 하루만에 상한가로 재진입하며 전거래일대비 565원(14.97%) 오른 4340원에 장을 마쳤고 처음앤씨 대표 금상연씨가 대규모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비프리젼이 180원(14.81%) 뛴 1395원에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6,000
    • +0.86%
    • 이더리움
    • 2,62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5%
    • 리플
    • 1,733
    • -0.35%
    • 솔라나
    • 110,600
    • +2.41%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4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41%
    • 샌드박스
    • 88.29
    • +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