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소방방재청과 지역사회공헌 MOU 체결

입력 2013-04-17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등 활동 예정

▲포스코건설 정동화 부회장(오른쪽)과 남상호 소방방재청 청장이 17일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은 17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소방방재청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남상호 소방방재청장과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은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화재예방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올해 포스코건설은 소방방재청과 함께 화재에 취약한 소외계층 약 50가구를 대상으로 전기배선을 수리하고, 기초소방시설 등을 설치해 화재를 사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개·보수 활동에 나서 화재피해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포스코건설은 지난 5년간 지역 소외계층의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방재청의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가 더해져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이 화재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남상호 소방방재청장은 “전국의 소방서와 포스코건설의 상호 협력이 보다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33,000
    • -3.19%
    • 이더리움
    • 4,463,000
    • -6.34%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09%
    • 리플
    • 2,838
    • -4.54%
    • 솔라나
    • 188,500
    • -5.04%
    • 에이다
    • 524
    • -4.03%
    • 트론
    • 443
    • -2.85%
    • 스텔라루멘
    • 312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40
    • -3.52%
    • 체인링크
    • 18,240
    • -4.1%
    • 샌드박스
    • 205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